과메기를 비리지 않게 먹는 방법

과메기 비린 냄새마져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꽁치의 비린내나 날미역의 비린내가 체질에 받질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살짝 변형을 하여 드시면
과메기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과메기에 초장을 바릅니다.

전자렌지에 1분간만 돌리면 모든 비린내가 귀신같이 사라지고 고소한 꽁치의 맛만 납니다.
백담사 입구 할매집 황태구이도 저라가라 할 정도입니다.

살짝 익힌 과메기엔 동동주가 제격입니다.
우리 집에서는 과메기를 날배추 대신 잘익은 김치로 먹습니다.
물미역 대신, 살짝 삶은 다시마를 아용하기도 합니다.



어이!! 앞에 계신 양반~~
침만 넘기시지 말고 입좀 벌려 보시라고요~~

자~ 들어갑니다요~~
출처 : 전통주 만들기
글쓴이 : 솔순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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